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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동아리 모집하여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담글담은 종이에 수채화를 담고 좋은 글을 담는다는 뜻을 가진 수채 캘리그라피 동아리입니다. 매주 모임을 통해 절기와 행사에 어울리는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아름다운 손글씨를 쓰고 있습니다.
2023년 4월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수업을 들으며 책과 함께 아이가 인생을 시작하도록 돕고,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를 펼쳐 가는 북스타트 운동의 의미에 공감하는 이들이 모여 형성된 동아리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이 돋아남을 떠올리며 서로 힘과 용기를 북돋워 주려는 마음을 모아 '북돋움'이 탄생하였습니다.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놀이터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書路)의 뜻은 '책 속에서 길을 찾다'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책을 읽고, 듣고, 쓰고, 말하는 과정을 거치며 우리의 생각도 마음도 훌쩍 자라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문해력, 독서토론 실력을 모두 키울 수 있어요.
우리 글마루이야기꾼은 글마루도서관 개관과 함께 결성된 동아리로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종이접기, 손유희 등 독후활동을 하거나 구수한 옛이야기를 손인형극으로 변형하여 우리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문화를 전파하는 시니어 동아리입니다.
대상 아동으로 하여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즐거운 영어 수업을 경험하게 하고 생각하기, 만들기, 발표하기의 과정을 통해 문학과 예술적인 소양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새벽의 노란집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책을 깊이 있게 읽는 동아리입니다. 노란집은 박완서 작가의 책 제목에서 따왔습니다. 한 작가 읽기, 낭독으로 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문학치료를 듣고 모인 담쟁이 1기에 이어 2018년 문학치료 심화반을 듣고 모인 '담쟁이-산삼'입니다. 학치료 서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책을 한 달에 한 권씩 함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좌절, 이별, 상실 등 피할 수 없는 사건들로 인해 슬픔을 겪습니다. 때론 불안으로 불면의 밤을 지나기도 합니다. 책 속 다른 이들의 삶을 만나며, 그 인생의 아픔을 읽는 것은 자신을 탐색하는 방편이 됩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은 공감과 치료를 경험하도록 해줍니다. 함께 책을 읽고 발제하고 토론하며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마음에 쌓아가고 있습니다.
레몽 크노는 플로베르의 한 책 서문에서 “모든 위대한 작품은 『일리아스』이거나 『오디세이아』이다.”라고 했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러시아의 작가는 모두 고골의 『외투』에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역사, 철학, 문학을 읽으며 이들이 남긴 유물과 그림자를 만납니다. 그 편린의 모체를 알고 싶은 마음을 가진 회원들이 모여 원전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동서양의 옛사람들을 만나며 낯선 자신을 발견하고, 나와 다른 생각을 공유하며 성장해 갑니다.
https://youtu.be/rkOAjttEfoM
https://youtu.be/hRQY6ZG6tng
https://youtu.be/Gq00ENeJwkk
https://youtu.be/efNcltMGu6k
https://youtu.be/m2xAQSOp1ws
https://youtu.be/ToEuTJtfA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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