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섬의 친절하기로 이름난 ‘땅콩 호텔’에는 햄스터인 직원 너츠가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땅콩산 국립공원이 내일부터 쉬게 되어서 땅콩 호텔도 쉬기로 하고 호텔 직원인 너츠의 가족들은 세계여행을 떠났답니다. 가족들의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너츠는 호텔에 혼자 남기로 했고 호텔에는 손님인 폴짝 씨가 남아 있었습니다.
너츠는 폴짝 씨의 방에 신문을 잘못 배달했고 신문에서 땅콩산이 쉬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폴짝 씨는 김밥 도시락 2개와 땅콩산에 함께 가주기를 요청합니다.
너츠와 폴짝 씨는 잘 다녀올 수 있을까요? 너츠는 ‘친절한’ 직원이 될 수 있을까요?
마지막에 호텔에 누가 찾아 왔을까요? 우리 같이 땅콩 호텔로 떠나 볼까요?
거마도서관 사서 신은주님의 pick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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