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2026년] 2월 북큐레이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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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북큐레이션 <시작>
   아동 북큐레이션 <새로운 시작>
   성인 북큐레이션 <다시 시작해>
    • 어린이 북큐레이션 2월 추천도서 <새로운 시작>
    • 최숙히 글, 그림. <너는 어떤 씨앗이니?>
작은 씨앗이 땅속에서 싹을 틔워 꽃이나 나무로 자라나듯, 작은 씨앗이 품고 있는 가능성처럼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다른 색깔과 모양의 꽃으로 피어날 소중한 씨앗이자 각자 빛나는 존재임을 알려주는 그림책.
    • 로라 놀스 글, 제니 웨버 그림. 이상희 옮김 <작은 씨앗이 자라면>
시간에 따라 변해가는 나무의 모습을 땅속 뿌리까지 세밀하게 그려놓아 작은 씨앗읫 ㅓㅇ장과 자연의 어우러짐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 장현정 글, 그림. <피어나다>
꽃이 피듯 매미가 '피어나는' 과정을 섬세한 수채화 그림과 여백으로 담아 놓은 책.
    • 두이센 케네스 오라즈베쿨리 글, 정현진 그림. 이미하일 옮김.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을 배경으로, 새해의 시작은 언제로 정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흥미로운 설화 형식으로 풀어낸 그림 책.
    • 사유리 글. <아내 대신 엄마가 되었습니다>
2020년 11월 16일, 한 방송국의 밤 9시 뉴스에서 방송인 사유리씨가 엄마가 되었음을 알렸다. 결혼과 출산으로 이루어진 정상 가족에 익숙한 우리 사회에 새로운, 또 다른 가족의 형태를 보여준 사유리씨. 그녀는 말한다. "내 행복은 오직 나만이 결정할 수 있"고... 남들의 시선보다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격려를 해주는 책.
    • 김영하 글. <여행의 이유>
김영하 작가가 여행하면서 마주한 순간들과 느낀 생각을 풀어낸 에세이.
    • 김미경 글. <서촌 오후 4시>
사회적 명성과 익숙한 삶의 터전을 뒤로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시작하려는 한 작가의 마음가짐과 사유를 담아낸 책.
    • 다카하시 히데미네 글. 허하나 옮김. <네, 수영 못합니다>
어릴 적 트라우마로 물을 두려워하게 된 한 성인이 수영을 배우기로 결심하며 두려움을 하나씩 극복해 나가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
    • 이상빈 글. <저는 아직 서울이 괜찮습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아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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