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과거의 얼굴들을 익히고, 미래의 파도소리를 듣는 곳
이전 달 2019년 8월 다음 달
팥빙수의 전설 도서명 팥빙수의 전설
저자 이지은 글, 그림
출판사 웅진주니어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그림책 813.8-웅78ㅁ-21 페이지 56
간략소개

 

<팥빙수의 전설>은 찌는 듯한 여름날 가장 생각 나는 음식 중 하나인 팥빙수에 대한 엉뚱발랄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깊은 산속에서 할머니가 혼자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탱글탱글 과일이 익어 가고 달달구수한 단팥죽이 완성되자, 시장 내다 팔기 위해 할머니는 길을 나서지요. 그런데 가는 길에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더니…… 새하얗고 커다란 눈호랑이가 떡하니 나타납니다.

 

맛있는 거 주면 안 잡아먹지!’

 

할머니는 정성스레 키운 딸기, 참외, 수박을 차례차례 내놓습니다. 눈호랑이는 새콤달콤한 딸기 맛에 함박웃음을 짓고, 노랗게 익은 참외를 먹으며 덩실덩실 춤을 추고, 커다란 수박을 허겁지겁 먹습니다. 하지만 눈호랑이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과연 할머니는 무사히 장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 <팥빙수의 전설>은 보고 듣고 먹는 즐거움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출처 : 알라딘]

 

행복 : 어린이를 위한 12가지 행복 채우기 연습 도서명 행복 : 어린이를 위한 12가지 행복 채우기 연습
저자 니콜라 에드워즈 글, 케이티 히키 그림 ; 고정아 옮김
출판사 휴먼어린이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그림책 843-에27ㅎ 페이지 32
간략소개

 

하루가 다르게 몸과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가 자신의 오감으로 세상을 탐색하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면서 하루하루를 행복으로 채울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림책이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행복 채우기 방법을 알려 준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가 자신을 둘러싼 세상과 올바르게 관계를 맺고, 스스로의 마음을 건강하게 잘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복 안내서이다.

 

[출처 : 알라딘]

 

와글와글 어린이 경제 수업 도서명 와글와글 어린이 경제 수업
저자 김세연 글, 홍화정 그림
출판사 다림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아동 082-다298i-25 페이지 100
간략소개

 

I need 시리즈. ‘경제 = 이라거나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는 단편적인 사고에 머무르지 않고 경제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와 관련된 사회 문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 입문서이다. 특히 경제 핵심 개념을 만화 형식의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전달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로또 당첨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돈 쓰기 대장 원숭이 써써와 돈은 알뜰살뜰 모으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다람쥐 차곡이의 일화를 통해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경제 지식을 알기 쉽고 친근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각 장마다 관련 이슈나 경제 상식을 담은 팁 박스는 기초적인 경제 개념을 다지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경제가 사회에, 국가에, 더 나아가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으며, 넓고 깊은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우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현 경제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을 함께 보여 주므로 그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 자유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처 : 알라딘]

 

거꾸로 가족 도서명 거꾸로 가족
저자 신은영 글, 노은주 그림
출판사 단비어린이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아동 813.8-신67ㄱ 페이지 80
간략소개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린이와 늘 함께 호흡하는 동화작가 신은영 선생님은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성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답게,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 평등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는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으며 살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차별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 고정 관념은 차별을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우리를 가두는 거대한 편견입니다. 우리를 아프게 하는 차별과 편견, 혐오를 벗어나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 책 거꾸로 가족을 읽고 알아봅니다.

 

[출처 : 예스24]

 

토요일, 그리다 도서명 토요일, 그리다
저자 이나영 지음
출판사 낮은산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7-이192ㅌ 페이지 192
간략소개

 

낮은산 청소년문학 키큰나무 시리즈 18. <시간 가게>, <붉은 실>, <열두 살, 사랑하는 나> 등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고도 섬세하게 그려낸 이나영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다. 생일날, 쌍둥이 언니를 잃은 윤아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언니에 대한 죄책감과 상실감에 언니의 삶을 대신 살아 보려고 애쓰는 아진이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펼쳐진다.

 

<토요일, 그리다>는 갑작스러운 상실로 인해 마음에 생긴 커다란 구멍이 그리움으로 서서히 채워지고 치유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기다려 주고 손잡아 주는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고 아진이는 결국 언니의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그려 나가기 시작한다. 상실과 상처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자기 삶을 꿋꿋하게 살아 내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출처 : 알라딘]

 

소년을 위한 재판 도서명 소년을 위한 재판
저자 심재광 지음
출판사 공명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364.721-심73ㅅ 페이지 344
간략소개

 

서울가정법원 소년부 판사가 직접 나서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의 모든 것을 설명한 책이다. 요즘 소년들이 어떤 잘못을 저지르며, 소년보호재판은 형사재판과 어떻게 다른지, 소년법은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이해하기 쉽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현직 소년부 판사가 소년을 위한 재판을 해오면서 느낀 소년법의 실체는 무엇일까. 소년법의 명과 암은 무엇일까. 소년법만의 특성은 무엇일까. 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할 사람들은 누구일까. 또한, 소년재판을 받는 소년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지 세심히 살펴 흔히 가장 혼동하고, 가장 많이 물어오는 소년법에 관한 질문 24가지를 추려 <소년법 Q&A >로 충실히 설명했다. 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개념은 알기 쉬운 만화로 구현했다.

 

[출처 : 알라딘]

 

길고 긴 나무의 삶 도서명 길고 긴 나무의 삶
저자 피오나 스태퍼드 지음 ; 강경이 옮김
출판사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485.16-스883ㄱ 페이지 380
간략소개

 

길고 긴 세월 인류와 함께해온 나무들은 늘 우리 일상 곳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렇기에 나무는 오랜 역사가 녹아 있는 문학, 신화, 예술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도 친근한 열일곱 가지 나무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로 우리의 흥미를 자극한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저자 피오나 스태퍼드는 이 책에서 시대와 지역, 장르를 넘나들며 문헌에서 발굴해낸 방대한 지식을 쏟아냄으로써, ‘나무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다뤘다. 이러한 하나의 주제에 관한 다채롭고도 풍성한 서술은 호기심 넘치는 독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출처 : 알라딘]

 

도서관 여행하는 법 도서명 도서관 여행하는 법
저자 임윤희 지음
출판사 유유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026-임66ㄷ 페이지 168
간략소개

 

이제 공공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연을 듣고 영화를 관람하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고 계절마다 다른 작품을 전시해 미술관 역할까지 해내는 도서관도 여기저기 늘고 있다. 대학도서관도 도서관이 예전처럼 혼자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며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열람실을 줄이고 북라운지와 북로비 같은 개방형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언제부터 이런 변화가 일어난 걸까? 책 읽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책과 멀었던 사람까지 도서관으로 그러모은 이런 변화를 만들고 준비한 이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과연 어떤 공간들에 영감을 얻어 우리 주변 책의 공간을 바꾸고 가꾸었을까?

 

도서관 여행하는 법은 오랫동안 도서관 열혈 이용자로 살다가 지역 도서관의 운영위원이 된 도서관 덕후가 전 세계 다양한 도서관을 여행하고 변화하는 주변 도서관을 살피며 느낀 도서관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담아낸 책이다. 오랜 경험을 근거로 쓴 책인 만큼 다양한 도서관의 변화 과정과 우여곡절, 도서관을 변화시킨여러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다.

 

[출처 :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