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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얼굴들을 익히고 미래의 파도소리를 듣는 곳
이전 달 2018년 4월 다음 달
하루를 살아도 후회없이 살고 싶다 도서명 하루를 살아도 후회없이 살고 싶다
저자 정태섭 저
출판사 걷는나무
페이지 240
간략소개

“오늘은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이다.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갈 이유는 이것으로 충분하다!”

‘엑스레이 아트’로 인생 2막을 연 [EBS 명의] 정태섭 교수의 한 번뿐인 오늘을 원 없이 즐기는 유쾌한 인생 철학. 의사이자, 10년 넘게 엑스레이 사진에 색을 입혀 미술 작품을 만드는 국내 최초 엑스레이 아티스트인 정태섭 교수의 첫 번째 에세이 『하루를 살아도 후회 없이 살고 싶다』. 무기력한 일상에 안녕을 고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재미있게 나이 들고픈 이들에게 주는 인생 처방전이다. 쉰이 넘어 ‘아티스트’라는 꿈을 이루며 두 번째 인생을 사는 그는, 살면서 반드시 겪게 되는 고민들을 가진 후배들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깊이 있는 통찰로 깨달음을 전한다. 그중 핵심은 ‘남의 시선에 둔해지는 대신, 내 마음에 예민해지라’는 조언이다. ‘해야 하는 일’에 떠밀려 ‘하고 싶은 일’을 미루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주위의 시선은 뒤로 하고 더 늦기 전에 도전해 삶의 주인이 되라는 메시지를 건네는 것이다. 또한 나에게 꼭 맞는 취미활동 찾는 법,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건강관리법, 혼자 있는 시간을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는 법 등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나이 듦의 기술을 소개하며 후회 없는 인생을 독려한다.

생각의 주인은 나 도서명 생각의 주인은 나
저자 오승현 글; 안병현 그림
출판사 풀빛
페이지 296
간략소개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길을 찾아서

진짜 합리성은 내 이익이 아닌 우리의 이익, 당장의 이익이 아닌 미래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합리성의 진짜 의미와 공정한 사회로 나아갈 길을 제시한 책. 비행청소년 14번 《생각의 주인은 나: 합리적이고 공정한 사회로 이끄는 사고 나침반》이 그것이다. 이 책은 생각이라는 내적 사고체계 안에서 일어나는 비합리적 힘의 방향을 바로잡아 사회 전체의 합리성과 공정함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찾게 해 준다.

 

어린이를 위한 그릿 도서명 어린이를 위한 그릿
저자 전지은 글; 이갑규 그림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페이지 196
간략소개 그릿(grit):
- 티끌, 모래알, 아주 작은 돌
- (어떤 고난도 견디는) 근성, 용기, 집념, 투지
-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열정적 끈기의 힘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그릿’!

성공은 스펙이나 환경 차이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열정적 끈기에서 비롯된다는 내용을 밝힌 《그릿》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 『어린이를 위한 그릿』. 무엇을 하든 싫증을 잘 내고 포기도 잘하는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비록 실패한 결과를 얻었더라도 그게 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씨앗 세 알 심었더니 도서명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저자 고선아 글; 윤봉선 그림
출판사 보림
페이지 34
간략소개

자연의 넉넉한 품에서 서로 기대어 사는 생명 『씨앗 세알 심었더니』. 예로부터 농부는 밭에 콩을 심을 때 콩을 세 알씩 심는다고 한다. 한 알은 새의 몫, 한 알은 벌레 몫, 나머지 하나가 사람 몫이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 콩 세 알 이야기를 연상시킨다.
깨알만한 씨앗은 햇볕을 담뿍 받고, 비를 흠뻑 맞으며, 바람에 흔들리고, 별빛을 받으며 쑥쑥쑥 자라 모두를 배불리 먹인다. 이 그림책 속에서 세상은 넉넉하고 평화롭고 순리대로 돌아간다. 서로 다투지 않아도 모두가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생명의 본질과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의 본모습을 보여준다.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참으로 너그럽고 평화롭고 활기찬 세상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