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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얼굴들을 익히고 미래의 파도소리를 듣는 곳
이전 달 2018년 4월 다음 달
3초 다이빙 도서명 3초 다이빙
저자 정진호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페이지 36
간략소개

소년은 달리기도 느리고 밥도 늦게 먹고 수학도 자신이 없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소년이 좋아하는 것은 '다이빙'입니다. 1등을 하지 않아도 행복한 세상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모두가 공평한 다이빙대 위에서 신나게 뛰어내리기만 하면 됩니다. 푸~~~웅덩, 짜릿한 다이빙의 세계에 뛰어들 준비가 되었나요? <위를 봐요>의 정진호 작가가 선보인 시원한 3초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문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도서명 문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 니콜라 오반
출판사 사파리
페이지 32
간략소개 책을 펼치면 잔뜩 화가난 악어 카터가 앉아 있습니다. 길을 잃었다며 도와주지 않으면 잡아먹겠다고 위협을 하고 있지요.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려주고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책도 기울여주고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문질러주기까지 해야합니다. 과연 악어는 무사히 집에 도착할까요? 책장마다 실제 구멍이 뚫려있고 넘기기 전에는 이야기의 전개를 짐작할 수 없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알 수 없는 문밖이 궁금하고 두려운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취하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도서명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저자 수산나 이세른, 마리아 히론
출판사 트리앤북
페이지 40
간략소개 비가 그렇게 퍼붓더니 오늘은 날이 활짝 개었습니다. 산책하기 좋은 날씨지만 거리 곳곳에 웅덩이가 생겨버렸습니다. 소녀는 물웅덩이를 밟지 않고 무사히 산책을 마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주인공 소녀와 함께 '나라면 어떻게 건널까?'를 생각해보세요. 어려운 상황은 예고없이 다가옵니다. 내 앞에 나타난 웅덩이를 멋지게 해결하는 방법, 함께 고민해보세요. 시원시원한 색감과 위트있는 상상력이 결합된 철학그림책입니다.
뼈를 도둑맞았어요 도서명 뼈를 도둑맞았어요
저자 장뤼크 프로망탈, 조엘 졸리베
출판사 보림
페이지 48
간략소개 19세기 영국, 해골들의 도시에서 뼈를 도둑맞는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도시가 두려움과 공포에 떨게 되자 해골탐정 셜록이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섭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조엘 졸리베 작가가 강렬한 3원색과 흰 해골의 단순한 움직임 만으로 사건 현장을 더욱 박진감 넘치는 공간으로 묘사합니다. 표지 안쪽에 그려진 해골 포스터를 범인잡기의 단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