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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얼굴들을 익히고 미래의 파도소리를 듣는 곳
이전 달 2019년 5월 다음 달
수상한 도서관 도서명 수상한 도서관
저자 박현숙, 장서영
출판사 북멘토
페이지 220
간략소개

도서관 서가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의문의 일기장이 발견되었습니다. 날마다 이 일기장에는 새로운 일기가 한 장씩 쓰여지고, 친한 친구와 싸운 뒤 쓴 것 같은 일기에는 좀처럼 화해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일기장의 비밀과 친구들의 우정을 지키려는 아이들의 고군분투가 인상적입니다. 이 책은 ‘친구’의 소중함과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합니다.

덥석! 도서명 덥석!
저자 페르난도 비렐라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페이지 48
간략소개 여기는 아마존 열대 우림입니다. 맛있는 이파리를 찾는 애벌레와 그런 애벌레를 노리는 검은 부리의 새, 또 그런 새를 노리는 동물들. 먹고 먹히는 야생의 세계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덥석! 진한 색감이 주는 강한 인상의 그림과 어울리는 역동적인 글이 눈길을 끄는 매력이 있습니다. 한 장을 넘길때 마다 다음은 무슨 동물일지 추측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 입니다.
별나라 사람 무얼 먹구 사나 도서명 별나라 사람 무얼 먹구 사나
저자 윤동주, 권민정
출판사 현북스
페이지 52
간략소개

영원한 청년 시인, 윤동주의 동시 그림책입니다. 윤동주 시인이 어린시절부터 써온 동시 중에서 현재까지 남아있는 작품 스물 두 편을 가려 담았습니다. 운율이 느껴지는 구성과 따뜻한 느낌의 그림체가 잘 어우러져 시의 감동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시인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이 느껴지는 [햇빛, 바람]이나 [버선본]등의 시를 통해 과거의 생활사도 엿볼 수 있습니다.

거인이면 뭐 어때 도서명 거인이면 뭐 어때
저자 댄 야카리노
출판사 소원나무
페이지 36
간략소개 신비 도시에 사는 테스는 거인입니다. 무럭 무럭 자라서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커져버린 테스는 자신의 몸집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실수를 하게 됩니다. 테스는 아무도 자신을 찾지 못하게 숲에 숨어버리고, 거기서 연기를 뿜는 용을 만나게 되는데... 다양한 종족이 함께하는 신비 도시의 이야기로 다양성을 담은 이 책은 테스가 어떻게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는지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도서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저자 진 윌리스
출판사 사파리
페이지 38
간략소개 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지만 사람들의 칭찬과 관심은 모두 언니의 차지입니다. 언제나 언니에 비해 부족한 나는 별이 될 수 없는걸까요? 그때 나는 할아버지가 해주는 이야기를 듣고 위로를 받습니다. 모든 것은 별에서 생겨났기 때문에 누가 잘나고 못난게 아니라 각자가 밝게 빛나는 별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