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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얼굴들을 익히고 미래의 파도소리를 듣는 곳
이전 달 2020년 6월 다음 달
내게는 홍시뿐이야 도서명 내게는 홍시뿐이야
저자 김설원 지음
출판사 창비 발행년도 2020
청구기호 신착일반 813.7 김546ㄴ 페이지 252
간략소개

한국소설의 참신한 상상력을 발굴하기 위해 2007년 창비가 제정한 '창비장편소설상' 12회 수상작이다. 어른들의 파산선고 이후 홀로서기를 하게 된 열여덟살 '아란'이 혼자서도 어떻게든 삶을 꾸려나가는 과정을 통해, 파산 이후 모두가 떠난 도시와 그 안에 남은 사람들이 서로를 보듬으며 연대하는 모습을 애틋하게 그려낸다.

 

출처 : 알라딘

알로하, 나의 엄마들 도서명 알로하, 나의 엄마들
저자 이금이 지음
출판사 창비 발행년도 2020
청구기호 신착일반 813.7 이17아 페이지 400
간략소개

따스한 손길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 시대 선한 이야기꾼 이금이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사진 한 장에 평생의 운명을 걸고 하와이로 떠난 열여덟 살 주인공 버들과 여성들의 삶을 그렸다. 백여 년 전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하와이라는 신선하고 새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이민 1세대 재외동포와 혼인을 올리고 생활을 꾸려 가는 여성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처 : 알라딘

야구장 가는 날 도서명 야구장 가는 날
저자 김영진 지음
출판사 길벗어린이 발행년도 2020
청구기호 신착유아 813.8-김64야 페이지 44
간략소개

그린이는 야구를 싫어했다. 야구광인 아빠는 야구 중계를 볼 때면 항상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다. 그런데 우연히 친구들과 야구를 해 본 다음부터 그린이는 야구에 재미를 느끼게 됐다. 그린이가 야구에 관심을 갖자 신난 아빠는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그린이에게 야구를 가르쳐 주며 그날로 야구 티켓을 사 온다.

 

출처 :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