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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얼굴들을 익히고 미래의 파도소리를 듣는 곳
이전 달 2020년 1월 다음 달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도서명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저자 김정민
출판사 한림
페이지 191
간략소개

마스크를 끼지 않고 살 수 없는 미세 먼지 가득한 세상. 새봄이는 자신의 건강한 폐를 노리는 사람에게 위협을 받지만 지하의 아이 아리엘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회색 하늘 대신 파란 하늘이 있는 지하는 어떤 세상일까? 미세 먼지 속 세상에서 지상의 아이 새봄이와 지하의 아이 아리엘이 함께 하는 환경과 우정 이야기이다.

<출처: 알라딘>

안녕히 주무세요 도서명 안녕히 주무세요
저자 여기
출판사 월천상회
페이지 36
간략소개

잠자기 싫은 아이들과 씨름하고 있는 부모님들께 드리는 여기 작가의 유쾌하고 예쁜 이야기. 첫 페이지에서부터 잠자리를 둘러싼 엄마,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긴장감이 독자의 시선을 빨아당긴다. 아이들을 재우고 뭔가 밀린 일을 해야 할 것만 같은 어른들, 그리고 끝까지 잠들지 않고 버티려는 눈치가 빤한 어린이들의 귀여운 실랑이가 독자로 하여금 미소짓게 한다.

 <안녕히 주무세요>를 통해 작가는 다시 한 번 누구에게나 있었을 법한 예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출처: 알라딘>

회사는 싫지만 회사 생활은 잘하고 싶어 도서명 회사는 싫지만 회사 생활은 잘하고 싶어
저자 추이추이
출판사 다른상상
페이지 295
간략소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언젠가 퇴사'라는 희망 하나쯤은 품고 산다. 그런데 왜 치열하게 공부해서 어렵사리 들어간 회사, 신입이든 경력이든 다들 못 그만둬서 안달일까. 그건 바로 '어떻게 회사를 다녀야 잘 다니는 건지, 직장 동료나 상사와는 어떤 방식으로 소통해야 하는지,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슨 기술이 필요한지'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싫지만 회사 생활은 잘하고 싶어》는 신입부터 시작해 6년 만에 CEO가 된 '직장의 신' 추이추이의 회사 생활 노하우를 모두 담은 책이다. 저자는 심리와 관계의 핵심을 파고들면서 더 나은 삶으로 가는 방향을 열어주고, 에너지·행동·권력·사고·불안·잠재력·소통·상사·목표·격려·충돌·협력 관리 등 12가지 생존 기술을 알려주며 아등바등하지 않고 우아하게 회사 다니는 법을 제안한다. 몇 가지 핵심 기술만 잘 터득해도, 회사 생활은 물론 인생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고민과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알라딘>